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조순계)는 18일 COVID19로 배달문화가 온라인 주문 형태로 확산됨에 따라 광주시고용경제진흥원과 광주형프랜차이즈최고경영자협회, 지역 프랜차이즈 업체들과 광주형 공공배달앱 가맹점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COVID19 방역수칙을 준수한 약식으로 진행하여 조선이공대 조순계 총장과 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 광주형 프랜차이즈최고경영자협회를 비롯해 공차,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충만치킨, 굽네치킨, 뚜레쥬르, 아주커치킨, 난타5000피자, 깐깐한 족발, (주)제일 좋은 전람, 좋은 공간 등의 업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광주형 공공배달앱 가맹점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 상생발전과 소비자 권익증진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각 기관이 상호협력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고 상호 지원하는 사항을 협약서에서 규정하고 있다.
협약 세부사항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 광주형 공공배달앱 활용을 통한 경쟁력 강화, 광주형 공공배달앱 가맹점 전문경영 교육지원, 광주형 공공배달앱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연구, 관련 정책 홍보 등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광주 지역에 가맹점을 둔 프랜차이즈 본사 1000개 기업과 협약을 통한 광주형 공공배달앱 가맹점 가입이 본격 진행될 계획이다.
해당 다자간 업무협약은 조선이공대의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가 주도하였다고 알려졌다.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송지현 학과장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의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 앞으로도 광주형 공공배달앱의 대중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