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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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수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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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수 칼럼] 스트롱맨, 우리 정치의 슬픈 현실

당신은 어떤 지도자를 바라는가? 대통령이나 지자체장 선거에서부터 아파트 동대표나 반장 선거에 이르기까지, 지도자를 선택할 권리를 가진 주권자로서 선거를 치를 때면 언제나 우리는 지도자의 자격,...

[오윤수 칼럼] 시민단체는 시민사회에게, 공공은 공공에게

‘시민의 혈세로 어렵게 유지되는 서울시의 곳간은 결국 이렇게 시민단체 전용 ATM기로 전락해갔습니다. (중략) 시민의 혈세는 단 한 푼이라도 제대로 가치 있게 쓰여야 합니다. 민간보조...

[오윤수 칼럼] 저출산 시대, 낳고 싶은 사람이 낳을 수 있도록

“돈을 주면 아이를 낳을 거라는 환상부터 버려야 합니다. 돈을 줄 테니, 아이를 낳으라고 강요하는 것은 폭력입니다. (중략) 출산장려금은 폐지하고, 아동복지 예산은 늘리겠습니다.” - 2021. 8....

[오윤수 칼럼] 민주당에 드리는 당부 : 노무현 팔이를 멈춰라

2004년 3월 12일,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모두 본회의장을 나간 후 야당의 총연합을 통해 압도적인 표로 가결된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 대한민국 헌정사상 첫 탄핵이었던 이 일은...

[오윤수 칼럼] 최재형 발언, 묻혀버려야 할 망언이 아니라 논의해야 할 아젠다다

“국가가 국민의 삶을 전 생애에 걸쳐 책임지고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개인이 일 속에서 행복을 찾을 때 우리는 함께 잘 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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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심판의 장기화: 소비자 심리지수 1.8% 하락, 자영업자 20만명 감소

장기전이 된 탄핵심판 탄핵안이 헌법재판소에 제출된지 100일이 넘은 지금. 윤석열...

[공감일기] 푸바오 송환, 슬픔마저 조롱당한 날

몇 달 전 푸바오가 한국을 떠나 중국으로 송환됐다. 푸바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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